도읍 하층교회 와서 자세히 보니 라이오넬 시체는 틈땅의 다른 시체와 많이 다르다
완전히 불에 달군 숯덩이처럼 되어있어
그 숯불구이할때 숯이 시커먼 와중에 벌건데 딱 그 느낌임
그런데 이것과 똑같은 상태의 시신이 원탁 지하에 한구 더 있음
원탁 지하에서 알베리히 담그고 비문자의 파타를 얻을 수 있는 그 시체임
이것도 원탁 아래 숙소의 침대에 시체가 누워있는데, 이것도 마치 불탄 숯덩이같은 모습이다
혹시 이 떡밥 이미 설명된거임? 왜 이 두 시체가 유독 이런 상태인지 궁금함
그냥 좆소라서 시체 모델링 재활용일듯
그냥 좆소였을 뿐인가
저거 말고 탄 시체 찾아보면 더 있을걸
그래?! 더 찾아봐야겠다
피아와의 뜨거운 밤
얼마나 뜨거웠길래 타버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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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마냥 우스갯소리가 아니라는게...
피아의 보지가 너무 뜨거워서...
수양딸과의 화끈섹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