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너는 누구냐? 나는 라다곤과 레날라의 아들이자 적사자의 장군 라단이다!!

말레니아: 나는 말레니아다! 오빠의 명령을 받아서 너를 죽이겠다!(검을 든다)

라단: 훗! 내가 얼마나 강한 지 알면서 그러는 것이냐? 내 중력의 힘으로 너를 납짝하게 눌러주마!(검을 뽑느다)

말: 히히잉!

제렌: 크아악! 전쟁이다!(검을 들음)

라단: 우오오오오오!!!!!!(돌들이 뽑혀서 날라다닌다)

말레나아: 크윽, 제법이군! 그렇다면 나는 물새난격!(물새난격을 쓰다)

(라단은 물새난격을 다 막는다)

라단: 하하하! 너무 약하군! 나는 최강의 대미갓이다! 너따위는 비교도 안돼개 세다!!!

제렌: 역시 라단이 더 새군!!

귀부기사: 말레니아님지면 안되요!!!

말레니아: 크윽, 아직 끝나지 않았다!(검을 마구 휘두르나 라단은 다 막느다)

라단: 나는 적사자의 왕 라단니다! 나는 엘더의 왕이 될꺼다!(라단은 중력으로 돌을 던지고 칼에 돌을 묻힌다)

말레니아: 크윽, 너무 강하군!! 나보다 훨씬 세다!

귀부기사:역시 라단이 주인님보다 센가?

라단: 이제 내가 널 죽여주마! 마지막 말이 있는가?(칼을 높이 든다)

말레니아: 크아악 내가 지다니!!!! 오빠 죄송합니다...

(라단은 승리하고 말레니아는 목이 짤려 죽는다)

라단: 내가 이겼다! 하하하!

(그렇개 라단과 적사자군이 이기고 라단은 신이 되어 틈세의땅에는 평화가 찾아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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