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잇신전하고 닼3 게일 전에서 

새벽 내내 땀흘리면서 모든 걸 부딪쳐가면서 깍고 또 깍다가 간신히 클리어한 쾌감에 전율했었는데 

엘든링 이건 뭐 맵만 넓고 보스만 많지 그게 전부네 

그나마 라다곤하고 모그가 엄청 힘들면서 재밌었고 

호라루 이딴 새끼들은 쓸데없이 화려하고 시끄러워서 걍 불쾌했고 
마지막쯤에 보스가 연달아서 계속 튀어나오니까 급 흥미가 팍 식으면서 힘들기만했음 

특히 엘데의 짐승 얘 막보치고 너무 허접해서 힘빠짐

난 닼3 세키로가 훨씬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