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인간 종족 전체 말고 이놈
"우리 선조들이 무녀들을 학살했다는건 알고 있고 그게 잘못된 일이었다는것도 인정하는데 내 가족들은 무녀를 본적도 없어. 잘못한건 선조들인데 왜 죽는건 우리여야 하는건데" 느낌으로 갔으면 나름 이입도 되고 메스메르가 왜 죄책감을 느꼈는지 이해도 됐을텐데
"우리 가족을 죽인 메스메르의 애미는 창년이야. 무녀젓갈? 알빠노ㅋ" 이런 스탠스로 나오니까 걍 존나 밉상임
뿔인간 종족 전체 말고 이놈
"우리 선조들이 무녀들을 학살했다는건 알고 있고 그게 잘못된 일이었다는것도 인정하는데 내 가족들은 무녀를 본적도 없어. 잘못한건 선조들인데 왜 죽는건 우리여야 하는건데" 느낌으로 갔으면 나름 이입도 되고 메스메르가 왜 죄책감을 느꼈는지 이해도 됐을텐데
"우리 가족을 죽인 메스메르의 애미는 창년이야. 무녀젓갈? 알빠노ㅋ" 이런 스탠스로 나오니까 걍 존나 밉상임
그렇다기엔 가면부터가 보니마을 항아리 도공들이 쓰는 가면이라 - dc App
그냥 뿔인간 전통 가면이라고 퉁치면 될듯
팩트는 창녀가 맞다는거임 - dc App
괜히 불쌍한척 하면 더 밉상임
불쌍한척은 안그래도 존나 하더만ㅋㅋ
ㄹㅇ 그랬으면 더 서사가 풍부했을지도 - dc App
무녀젓갈(본인도 만들었을 확률 99%라 알빠노가 맞음) 마리카(창녀) 맞는 말만 골라하는 대 황 뿔
메스메르:너희 뿔인간들은 죄없는 사람들을 죽이지 않았다는거냐? 슈퍼 뿔인간:그래서 멸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