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 엘밖에 못해보긴 했는데 내경우엔 키마가 더 편함
패드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꼭 패드 사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정작 친척집 패드 몇번 만져보고 걍 키마쓰게되었음
잘쓰는 사람은 편하게 잘 쓰는거 같은데 나는 그게 잘 안됐음
뭔가 직관적이지가 않아...
패드가 카메라시점 락온 이런거 부드럽게 잘돌아간다는데(이거에 혹했음) 버튼이 많아서 그런가 헛갈렸음
키마는 아직 어려운게 딱 세가지 있긴함
1. 락온Q키인데 대각선이동하면서 락온 풀었다 했다 하는거
왼손 약지 움직이는거 잘 컨트롤 못하는사람은 어려움
마우스 옆쪽 엄지버튼으로 걍 옮겨버리는걸로 해결
2. 대각선이동
이게 가능하다는걸 안지 얼마안됨
능지
3. 카메라 틀기
이걸로 콤보도 만들던데 아직 개념이 안잡힘
플스로 하다보니까 이제 키마를 못쓰게 되버렸음
난 키가 너무 이것저것 복잡하게 많아서 패드로 밖에 못하겠던데
ㄹㅇ 개인차인거같어 타자 많이 쳐서 익숙해서 그런지 난 키보드가 더 편했음..
오히려 패드로 플레이하는 스트리머들 보면 화면 완전 키마 방향키로 화면 옮기는거처럼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