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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탐험이 너무 좆같음 , 분명 이거보다 높은데서 떨어져도 안죽었는데 이건 왜죽지? 이거 왜 점프로 못가지? 이건 왜 가지지 ? 이런게 너무 많은니까 . 개피곤함. 꾸역 꾸역가면 잎사귀하나. 안쓰는 무기 전회 영체 이런거만줌.
지하묘지 무슨 짝퉁젤다 마냥 여기 길 숨겨놨지 존나 뺑이쳐봐라 원툴이고. 보스는 개 병신잡몹을 보스로 넣어놈 . 지하묘지 가고싶지도 않은데 .안깨기도 꺼림직하고 존나 토나옴.
가장큰문제가 .지도보고 여기 뭐있지 하고 가는데. 보상이 별로일 확률이 90프로 이상임. 좋은보상 딱 극소수 탈리스만 . 교회에서 주는 물방울 황금종자 말고는 없음 . 그나마 단석정도 . 과거 프롬겜은 그냥 가는길에 좀 구석도 볼까 해보면 템이있고 살작 돌아가면 템이있어서 피로도가 이정도가 아니였는데 . 지금은 와 이거 먹으려고 그 좆뻉이를 쳣나 ? 이느낌만듬.
맵이 넓다보니까 둘 템이 없어서 그렇긴 한데 무기나 탈리스만은 지속적으로 주는 편이긴 하던데
그게 지금 내 빌드에 맞을 확률이 너무 적음 .
젊고 건강했으면 그런 탐험 하나하나가 재미였을텐데 늙어서 재미없고 피곤함만 느낄 가능성이 다분함
그렇다기엔 몹배치도 존나 성의 없이 뭉텅이로 배치. 템위엔 슬라임 배치 .모서리 옆엔 무조건 몹한마리 .이거 한두번이면 다 알아서 걍 걸리지도 않고 귀찮기만함.
학습이 가능하게 하려고 그럼 아 배치 보니까 여기 뭐 있구나 싶게 하려고
이게 학습이 끝났는데 끝없이 나오니까 토나오는거지 . 계속 똑같은것만 하니까 .
그럴땐 그냥 잡몹구간 무시하고 달려도 되고 차피 갱도 지하묘지 동굴 이런데는 맵은 좁고 레이아웃이랑 몹은 복붙인데 뭔가 차별점을 억지로 줘야되다보니까 무한반복 구간이 맞긴함 유일한 장점은 한번 깨고 파밍 다 끝내두면 다음회차때 갈 필요 없다는거임
엘 하는 사람들도 1회차 캐릭 새로 팔때나 갱도 지하묘지 동굴 영웅묘지 뚫지 2회차 이후부턴 거들떠도 안봄
그래서 이미 잡몹구간은 걍 다 생까고 다님. 말 못탈떄 진짜 개답답해 미치겠고 .갱도 지하묘지는 어차피 한번을 돌긴해야해서 토나오는거 참고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