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의 진가는 트래쉬 토크에서 나온다
간단한 대사만으로 3명을 쳐 긁어버리는 저 말솜씨를 봐라
라단은 일부러 아가리 파이팅을 봉인하는 제약플레이로 삧바리와 맞서왔던 것이다...
말레니아도 라단의 씨부림에 말려 멘탈이 무너져서 쳐발릴 뻔하다가 겨우 아가리에 에오니아를 쑤셔넣어 위기를 모면한 것으로 보임
라단의 숨겨진 이명은 세치 혀 라단이었을듯
라단의 진가는 트래쉬 토크에서 나온다
간단한 대사만으로 3명을 쳐 긁어버리는 저 말솜씨를 봐라
라단은 일부러 아가리 파이팅을 봉인하는 제약플레이로 삧바리와 맞서왔던 것이다...
말레니아도 라단의 씨부림에 말려 멘탈이 무너져서 쳐발릴 뻔하다가 겨우 아가리에 에오니아를 쑤셔넣어 위기를 모면한 것으로 보임
라단의 숨겨진 이명은 세치 혀 라단이었을듯
한번에 세사람을 긁어버리는 저 저 저
이게 ㄹㅇ 대단한 게 정작 본인은 긁을 생각이 없었다는 거임 ㅋㅋㅋㅋ - dc App
사실 2페 들어가면서 아가리 봉인 해제하려고 했는데 미켈라가 듣기 싫어서 입 꿰매버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