렐라나가 투기장간게 카리아의 황금나무 정권에 대한
눈물겨운 충성맹세 퍼포먼스였음을 짐작할 수 있음
삧들이야 틈땅밖에서 굴러먹다 온 듣보잡들이라
투기장 하수구 지하묘지 별의별곳 안가는곳 없고,
딱히 가봐도 이상할건 없음
그런데 왕족이 저런 포주룩 입고 사슬도끼 휘두르는 애들하고 로데일 시민들이 내려다보는 구경하는 콜로세움에서 1대1로 붙는다고 생각해보면
카리아의 상황이 어땠던건지 답나옴
투사해서 먹고살다가 라단 호위무사로 신분상승한 대표적인 인물이 적사자 프레이야인데 얘는 컨셉이 대놓고 로마 검투사같이 생겼음
얼굴에 상처 같은거 보면 얘도 팔자가 험했던걸로 보임
2줄요약
틈땅 투사들은 고대 로마에서처럼 노예 비슷한 처지
카리아는 충성인증하려고 왕녀가 나가서 그런 애들하고 봉투 이벤트 뛰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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