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벽밖의 설원도 ㅈ같았지만...


불사의 묘지가 간간히 생각남. 


종소리가 울리고.. 몹이 부활하고.. 공포 그 잡채..


나중에 비석을 깨면 몹이 부활 안 한다는 걸 알았을 때쯤..


구멍에 떨어졌는데.. 컴컴하고 몹들은 사방에서 일어서고..


비석은 안 보이고...


도망쳤는데... 막다른 길...(ㅅㅂ.. 이것도 안배냐)


아마나제단보다 여기가 더 기억에 오래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