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멋 모르고 보추라서 빨았는데 스토리랑 배경설명 프롬뇌 파면 팔수록 사상이 모순적인 것 같음
본인 사상이 싸움도 고통도 증오도 없는 상냥함이라는데
정작 본인부터 모그 시체팔이 + 말레니아, 트리나 통수 + 라단 형님형님야
한거 보면 이 새끼 신 되고 상냥한 세계 만들었다 치더라도 진짜 물리적인 싸움만 없는 우덜식 평등일듯
다크소울처럼 부작용 터져서 주민들 뒤져나가도 어떠케 어떠케 하며 무력으로 문제해결은 안할 확률 500%
결국 미켈라한테 역매료 걸어서 암캐 오나홀로 삼는게 합리적이네요
그럴수도 있긴 한데 엘든 링 엔딩은 3분의 2가 대놓고 시궁창인데다가 틈땅을 아예 조지려는 놈들도 많아서 미켈라 정도면 상위 top 3안에는 드는 이상향임 - dc App
근데 작정하고 까서 그런거지 아직도 혹하긴 해
나 매료 걸린건가
솔직히 기둥서방 루트 만들어주면 뭐든지 할듯
말레니아에겐 통수친 게 아님 애초에 말레니아는 미켈라가 뭘 할지 알고 있었던 협조자임 트리나도 미켈라 계획에 처음부터 동조한 적이 없어서 미켈라가 통수쳤다는 건 좀 틀린 표현임
그럼 유기한건가
트리나는 유기한 거고, 말레니아는 버렸단 증거가 없어서 애매한 정도
하기야 실패해서 그런거지 말레니아는 신되면 치료해줄 생각이었을 수 있겠네
근데 어차피 말레니아는 부패의 여신이 되는 바람에 돌아갔어도 별 의미는 없었을 듯
그것도 삧이 말레니아 공격하는 예상 외의 상황 때문에 그런거지 원래 계획(추측)대로 말레니아가 미켈라 돌아올때까지 존버했으면 치료 가능하지 않았을까
그것도 사실 불확실함 사실 미켈라는 뭘 해도 안 되니까 신이라도 되면 해결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최후의 선택을 한 것임 미켈라도 신 되기 싫었음
맞긴 해 억까 개심해서 별 방도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