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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발판이 공중에서 쳐 움직이는 프롬겜 최악의 점프맵을 돌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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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지배하는 AI의 관리자를 파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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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초대 아머드코어의 엔딩을 봤기 때문이다

이런 나를 한 번이라도 좋으니 이레귤러라도 불러줄 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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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플탐 13시간 정도 걸렸고, 난이도는 적응만 한다면 의외로 쉬운 편이었음
초대작답게 후속작에 비하면 없는 게 많지만, 그래도 본연의 특색이 잘 살아있어서 재밌게 했다

틀딱이란 말은 ㄴㄴㄴ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