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꿈이 이렇게 생생하고 현실감있는지 모르겠네
암튼 기억나는대로 묘사해보자면
밤의 왕인데 일종의 히든보스 개념이라 목록에는 선택 불가였음
그 대신 1~2일차에 필드 돌아다니면서 무슨 여러가지 조건을 달성하면
필드 어딘가의 게일의 편지였나 하는 템이 떨궈짐
그걸 줍고 3일차가 되기 전에 발동시키면
3일차에 보스 준비방?으로 이동하지 않고 림벨드에 계속 남게 됨
그래서 3일차에도 파밍 가능했음
그리고 편지 템을 주운 유저는 템 목록에 밤 강림? 이었나 하는 템이 추가됐는데 이걸 발동하면 강제로 밤으로 스킵해줌 (3일차 파밍 스킵해주는 거 였나봄)
근데 발동 안하면 림벨드에 일반 밤의 왕 나오는거 보니 무조건 발동시켜야 게일 나오나봄
전용 컷신도 있었는데
게일이 '인간의 악의에게 저주를...' 대사 읆더니 림벨드 땅 무너지고
닼소3에서 게일 보스방 뒤에 있는 탑이 솟아나더니
인워에서 타노스가 와칸다 강림했을때마냥 포탈 열리면서 게일 나오고
보스전 시작됐음
망토랑 해골 공격 맞으면 방깎 디버프 걸려서 존나 아프더라
못깨고 꿈에서 깼음
존나 리얼해서 깨자마자 여기저기 뒤져봤는데 그냥 꿈이 맞았음
이거 무슨 예언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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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오면 사냥꾼의 악몽으로 보내주겠다
안나오면 따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