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겨울 컨셉때문에...
겨울 분위기는 넣어야 겠고..
거인들의 산령과 구별된 설원부터 맵이 텅텅 비면서
아이디어가 다 떨어진 것이 플레이어가 체감이 될 정도임.
지하묘지도 첨엔 신박하다가 후반부 갈수록 아이디어가
떨어지는 느낌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컨셉때문에...
겨울 분위기는 넣어야 겠고..
거인들의 산령과 구별된 설원부터 맵이 텅텅 비면서
아이디어가 다 떨어진 것이 플레이어가 체감이 될 정도임.
지하묘지도 첨엔 신박하다가 후반부 갈수록 아이디어가
떨어지는 느낌이...
설원빼고 후반맵 잘만듬 - dc App
후반부는 레거시 지역이랑 추억 보스들 만드는 데 집중한 듯
미켈라의 성수와 파름아즈라는 잘 만듬. 인정
이쉑 리마 안해봤네
미안 해봤어
미안하다
거인들의 산령도 구별된 설원도 맵이 텅 비어있는 거 아닌감? 별 새로운 몹이 등장하지도 않고.. 이전 몹들 다 재탕이고..
맵이 커서 그런가.. 돌아다니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음
그러면서 거인 산령은 지도에서 크기 개커서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 헛된 기대 만들게 해서 좇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