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같은 기능도 아니고 오로지 그림자파편 뱉는 역할만하는게 내 신체 버림 ㅇㅇ 이 소리만 있고 그림자나무랑 묶인 떡밥도 없었는데다 차라리 미켈라가 그땅와서 보고 느낀 감상이 적힌 일기장 역할이라도 하지. 그림자나무도 병풍되고 죽음이 모이는 땅이라는 설정 등 디엘시에서 새로운 요소 활용 ㅈㄴ 못한거 같음 - dc official App
스스로 토막살인
안스바흐한테 알려주면 미켈라 의중을 알려주긴 하는데
미켈라 의중을 npc한테 구구절절 몰빵하는거 보단 . 저 십자가 활용해서 겜하는 사람이 하나하나 알아갈수있게 하는것도 십자가 발견하는 목표의식 심어줄수 있었을텐데 - dc App
ㅇㅇ. 맞음. Dlc는 서사적으로 아쉬운 점이 많음.
레다 자위용 딜도 이상도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