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켈라랑 같이 라니인형 데리고 다니는거마냥 여행하면서 고드윈 따잇하는거였으면
들크 클리어에 따라서 새로운 엔딩 추가해주는거였으면
씹좆단과 똥게이근친충이 아니라 죽음의 왕자 고드윈이 막보였으면
텅텅 빈 필드에 리젠되는 엘리트몹들이라도 재탕 여기저기 배치해서 얻기 힘든 재료템들 각 필드컨셉에 맞게 드롭되게 해서 파밍이라도 하게 냅뒀다면
그림자나무가 그냥 필드 아트감상용 병풍이 아니라 본편처럼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보스룸이나 실제 필드였다면
빡빡이개씨발호로새끼
ㄹㅇ 고드윈 내놔
그랬으면 삧이 보추박이 되는거라 별룬데 걍 다 죽이는 스토리였음 더 좋았을듯
그림자 나무에 집중했어도 지금 스토리보단 나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