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학업 교우관계 뭐 하나 안풀려서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우우 푸뷰이 우우래 하고있을 때 있는데 
그때 닥3이랑 세키로 깨고 샤워할 때 마다 ‘내가 누구? 불꺼진 세계의 구원자이자 검성 아시나 잇신을 이긴 용의 닌자‘ 하니까 기분 좋아져서 극복하는데 도움됨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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