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디우스를 잡아도 남은 밤의 왕이 있듯이 주인공들은 스토리상 밤의 왕들을 한명씩 차근 차근 마주해나가 싸우는 그런 느낌의 스토리일려나


갈수록 밤의 왕들도 점점 강해지고 마지막에는 진정한 밤의 왕이랑 마주하는 그런 느낌일거같은데


밤의 왕 한명 죽이고 기지에서 재정비하고 바로 다음 싸움 준비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