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빌 성 외관 관련인데
스톰빌의 기본적인 구조랑 형태는 고전적인 성의 형태들이 섞인 모습이지만(성의 구조는 고전적인 형태지만 교회 등의 내부 건물들은 살짝 후대 스타일이라나)
성벽의 화려한 장식 등으로 볼때 고드프리가 폭풍왕 따잇한 이후에 혹은 고드릭이 성을 점거한 후에 황금세력이 장식했거나 로데일스러운 요소들을 추가로 단 컨셉인걸로 보인다 캄(고로 초창기 스톰빌성->후대에 교회 같은 건물 추가->황금 세력에 지배당하면서 화려한 장식 추가일거란 얘기)
고드릭 사망대사에 고향으로 돌아가자 어쩌고 하는것도 있고 전반적으로 황금의 일족과 땅에 집착스런 모습이 생각하면 그럴싸 한거 같음
실제로도 옛날에 지은 성 틀에다 개조만해서 계속 쓴 탓에 여러 시기의 건축적 특징이 뒤섞인 경우들이 실제로도 있으니 컨셉 짤 때 영향을 좀 받았을지도
-그 밖에 로데일 정문(그 내부에 안열리는 대문) 뒷편이 뻥 뚫린 해자 형태인게 그쪽 지역이 지하로 가라앉은 탓이고, 그게 지금 깊은 나무 뿌리에 있는 이름없는(태양의)도읍일거다란 추측도 봤는데
마침 고드윈이 툴팁이나 죽기 헤일로 같이 태양이랑 엮이는 것들이 많고 시체도 거기 있으니 원랜 고드윈이 담당하던 구역이었고 죽으면서 그 영향으로 땅이 가라앉음/또는 엘든링 부숴지면서 일어난 지진?때문에 가라앉은게 아니었을까 까지 뻗어나가더라
근데 그 영상에서도 그냥 그러면 재밌지 않을까 정도로만 다뤘던거 같아서 자세히는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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