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가호 초회차 기준 초반 난이도는 지금 기준으로도 앰뒤임
묘지평원~엔시스 성채(좆자무, 렐라나)는 초회차에도 개빡센데 회차 돌리고 진입한 사람들은 아마 뒤져나갔을거임
2. 탐험 유기한 유저들이 너무 많았음
그림자 알터 뚫은 이후 이곳저곳 다 돌아다니면서 나무파편 모으면 난이도 꽤 할만한 수준으로 확내려갔음
근데 톱니산, 그림자의 성 닥돌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던거같음
사실 이건 그림자나무 파편 위치를 븅신같이 배치한 프롬 잘못도 좀 있긴함
본인 맵 진짜 존나 샅샅이 찾는 편인데도 라단 첫트라이 때 가호 16인가 그랬음
3. 고회차 상태에서 진입함
4. 방패, 영체 등 게임 쉽게 만들어주는 요소들 다 갖다버림
거기에 보스 내성이나 공략같은거도 없던 시절이라 더 체감 컸을듯
솔직히 너프전 라단빼면 근들갑맞음 - dc App
너프전 라단은 진짜 말이 안되긴했음 세키로 영약이나 지문석 소드랜스 콕콕이 이런 공략도 없었으니
걍 가호 << 좆같이 만들어놨음 - dc App
하다못해 찾기쉽게 만들던가 다 안모아도 최대로 찍히게 하던가 했어야했음 - dc App
다 모을 필요가 없으니깐 그건 문제가 안되지, 그리고 찾기 어려운 위치에 있는건 몇개 없기도 하고
아마 신규 장비, 전회, 주문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최대한 탐험을 하게 하려고 그림자나무 파편을 좆같이 배치한거같음.. 그게 아니면 구1석구석 탐험할 이유가 별로 없어서
엘 초기에 프롬게임은 원래 이런거지 하면서 레벨업도 탐험도 안하고 멀기트 꼴박만 하다가 난이도 조절 실패라고 단정짓는 사람도 많았지 비슷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