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게 항마간절임 주려고 '기다려' 제스쳐 쓰는데 못알아보는경우 있음영약도 빨지않은채 씩씩하게 전력을 다해서 보방안으로 돌진함그 용맹을 높이 사건만지켜보는 내 심정은 마치 물가에 어린아이를 내놓은것 같구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