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돌이도 다 했지만 그래도 망자들한텐 못비비겠음
유튭에서 공략글같은거 1도 안보고 그냥 맨땅헤딩중임
1.길안내가 좀 그럼
축복에서 가리키는 방향으로 가라길래 쭉 가는데
무기1강 레벨 11인가에 멀기트 잡으려니까 진짜 쌍욕나오더라
결국 잡긴 잡음
군다 성직자야수 이런애들이랑 비교하면 첫보스 치고는 존나 단단함
하다못해 가리키는 방향으로 가되 충분히 준비를 해서 가렴 이런소리만 해줬어도 필드를 더 돌든 동굴같은데 돌면서 렙업이라도 더 해갔지
2.오픈월드라 자유도 높음
내 ㅈ대로 진행해도 별 문제없음
npc이벤트라던가 퀘스트는 어케되는지 모르겠는데
산제물의길에서 노야쪽이랑 팔란늪지대 둘중 어디갈지 정하는거랑 비교도 안될정도로 선택지가 많음
몬 성인가 남쪽 뭔 성 침략당한거 아빠한테 편지전해달라던애가 죽어서 아쉽긴한데 살릴수있으면 다음 회차에서 살려보고싶음
3.동굴이 수상할정도로 많음
무슨 빨갱이새끼들 땅굴파는것도 아니고 동굴들이 왤캐 많냐
해안가 동굴
숲옆동굴
감옥동굴
패치새끼 나오는 동굴
거기서 더 가면 나오는 동굴
ㅅㅂ 두더지새끼들도 이따위로는 안파겠다
4.길이 복잡한데가 좀 있음
스톰빌성<<점프 기능 만들어뒀으니 열심히 길 찾아보라고 만든지역같음
5.호박머리 광병 듀오
씨발 하다못해 쌍데몬은 넓은 지역에서 번갈아가면서 근접형태로 달려들었지
이새끼들은 좁아터진데서 쌍으로 지랄에 대가리에 맞는 공격은 딜 무효임
이새끼들한테 처음으로 영체소환썼다
일단 느낀점은 이정도
1 축복의 인도는 최소시간 직선경로라서 2 일레나는 무조건 죽음 5 걔한테 그거 느꼈으면 나중엔 죽겠네
2마리 딱붙어 다녀갖고 딜타임 잡기가 힘들더라고
원래 프롬갬이 정보 없으면 어렵긴 함 그리고 엘이 유독 딜이나 렙딸리면 난이도가 확 뛰는 편임
스톰빌은 남쪽 다 돌고 30렙 이상에서 가는게 일반적인 동선임 지역별로 레벨이 고정이라 동선공략 안보면 오히려 플레이 경험을 망치게됨
똥겜이라 그럼 참으셈
그래도 스톰빌이 첫 레거시라 감동이 있잖슴
좀 이상한 오픈월드라 축복 인도만 따라가면 레벨링, 파밍, 보조퀘, 스토리 이해 아무것도 못하고 엔딩까지 감. 적정 레벨 지역에서 npc 찾고 상호작용 다 해야 그나마 퀘스트 덜 꼬임.
동굴은 괜찮은데 지하묘지는 씨발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