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세상을 구하기 위해 죽고 다시 살아난 뒤에도 망해가는 세상을 위해 자신들의 목숨을 바쳐 심연을 막고 있던 팔란의 킹사대
심연의 감시자
노망나서 집안에 쳐박혀선 왠 닌자 한놈 불러다 트롤만 하는 할배 데리고
최대 전력인 칠본창들 다 뒤져나가고 내부군들에게 둘러싸여 희망이 없는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제 한몸 불사른
아시나의 마지막 장군
아시나 황이치로
심연의 딸들을 처치하고 망자의 저주를 극복 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우의 사명을 이어받아 끊임없이 망자들을 베어나간 위대한 부랄나무
저주를 짊어진 자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 캐릭터들임 ㄹㅇ
갠붕아
어떻게 라인업이 꼴불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