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1,2,3 랑 세키로는 엔딩봤음... 근데 게임자체 전투는 진짜 재밌었는데 약간 rpg적인 재미?? 는 솔직히 다크소울하면서 느껴보진 못했던거같음...


나한테 rpg적인 재미라면 돌아다니면서 점진적으로 가죽갑옷과 숏소드로 시작해서 경갑옷에서 풀플레이트 메일 더 나아가 전설 갑옷을 먹거나  점점 좋은 대검 더 좋은 레전드 대검을 탐험을 통해서 아이템을 파밍하는 재미가 너무 떨어졌음..


다크소울은 특대검 캐릭경우 그소 하나 얻으면 나머지는 무기파밍이 의미없었고 갑옷도 성능의 업글보단 그냥 룩딸? 정도 밖에안되는데 그마저도 무게 시스템때문에 가볍게 다녀야 하는게 강제되어서 갑옷얻는 재미도 없었음...


rpg재미보단 그냥 전투재미 하나만 보고 했는데 엘든링은 혹시 이런 점진적으로 템을얻고 갑옷이나 무기 특히 특대검 같은걸 초반에 얻으면 나머지 특대검은 쳐다도 안보는거없이 점점 좋은거 얻는 파밍 재미가 혹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