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다 너는 축복을 거절했다. 저주를 느끼는 네가 아무도 거절하지 않은 축복을 어째서지?...나는 드디어 알았어 너는 나다. 그리고 나는 '대변먹는 자' 다. 내 몸을 축복할 때가 온거다" - dc official App
잘생겨서 온갖 걸 다 맛보니까 이제 평범한 건 질렸구나
대변먹는자 -> 저주 먹는자 엿음 ㄹㅇ - dc App
바텀 똥게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