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은 들었다ㅡ."
· "거짓말마라, 네 놈이 데미갓이라니ㅡ."
· "네 놈들은 뭔가ㅡ."
· "이건.... '나' 아닌가ㅡ."
· "일전에 그 '허접' 이잖냐ㅡ."
· "네 놈, '첫 왕' 이 의미하는 바를 알고 있나ㅡ."
· "꽤나 시끄러운 타입이었군, '계집'."
· "네 놈들, 자존심 따위는 없는건가ㅡ."
· "비켜라, 네 놈에게 볼 일 따위는 없다ㅡ."
· "느껴진다.. 네 놈이 필시 최후의 상대렷다ㅡ."
· "씨빨, 이게 대체 무슨 '냄새' 인가ㅡ."
· "네 놈은 첫 만남 때부터 불쾌했단 걸 아는가ㅡ."
· "호오ㅡ. 꽤나 '거대' 하잖냐ㅡ."
· "네 놈은 이 곳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나ㅡ."
· "호오ㅡ. '계집검' 이라ㅡ."
· "... 어디서 들리는 '목소리' 인가ㅡ."
· "성 뒤쪽에 이런 공간이 있을 줄이야ㅡ."
· "이야ㅡ. 꽤나 '장관' 이잖냐ㅡ."
· "어이, '계집'. 왜 이리 말이 많은가ㅡ."
마치 옛 친구를 만난 듯한 정겨움이로구나ㅡ.
헌데......
그 '눈빛' 은 뭔가.
혹여 묻겠다만,
이 내게 '복수' 할 생각인가ㅡ.
어이어이ㅋ.
진심인가ㅡ.
'겁' 을 상실해도 제대로 상실했잖냐ㅋ.
무릇, 진정한 무인이라면 상대와 나를 알고,
그 차이를 인정할 줄 알아야 하며,
보다 높은 격의 상대에게는 예우를 갖춰야...
?!
크읏....!!
다짜고짜 '구애' 를 하다니!!!
자네는 '정조' 따위의 개념은 없는건가ㅡ!!!!!
젠장, 대화조차 거부하는건가...!!
네 놈이 그렇게 나온다면 이 몸도 '실력행사' 로 들어갈 수 밖에 없...
?!
무.. 무어냐 이건....?!
크윽!!!!
이게 정녕 일전의 그 녀석이 맞는건가....!!!
젠장, 유린 당하지는 않겠다!!!!!!!!
......!
막았다.
그리고, 반격.
......?
....하?
대체 무엇이냐, 이 단조로운 '선율' 은....?
아아ㅡ. 네 놈.
조금은 달라졌을 줄 알았건만,
여전히 '허접' 이잖냐ㅡ.
겨우 그딴 '실력' 으로 이 내게 '복수' 를 꿈꾸다니....?
참으로 미련하고 아둔하도다ㅡ.
네 놈에겐 '초식' 도 과분하리.
김성원류 카피술.
아시나류ㅡ.
「쪽배건너기」
알겠는가ㅡ.
이것이 이 몸과 네 놈의 '눈높이' 다ㅡ.
.....?
이게 무슨 소리인가ㅡ.
?!
호오ㅡ. 네 년이 그 '미켈라' 인가ㅡ.
꽤나 곱상한 '여식' 이잖냐ㅡ.
...허면, '허접' 네 놈...
어째서 이리도 약한가 했더니.....
무인의 본분인 '수행' 따위는 제쳐두고,
그간 '계집놀음' 에 빠져있었단 건가ㅡ.
그래.. 그렇단 말이지......
절대로.....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김성원류 임전 태...
...?
바닥이...?
?!
...말이 안나오는군.
이게 그 '계집' 의 힘인가...
어이어이...
제법 탐나잖냐ㅋ.
김성원류 임전 태세.
「천공」
계집 쟁탈 출발ㅡ.
어이어이ㅋ.
잊은건가ㅡ.
더 이상 네 놈의 '칼날' 은 이 내게 닿지 않는다만ㅋ.
....?!
녀석의 '참격' 이 지나간 자리에 '빛줄기' 가....?
이건 위험하다....!
....!!
이건 처음의 그것...!
하지만 소용없다!!!!!
?!
부... 분신....!!
아까 전에는 이런 거 없었잖냐....!!!
흥... 대충은 알겠다,
더 이상 숨기는 패도 없어 보이는군.
만일 이것이 네 놈의 '전부' 라면....
나 '바람 앞의 등불 김성원' 이!!!!!!
철저히 날뛰어주마.
김성원류 제 1초식.
「무희」
죽어라, 안면 장애인!!!!
...?!
사라졌....?!
아니....
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지.
......!
이건 필시 그 때의....!!!
그렇다면 무엇을 고민하는가!!!!!!
김성원류 제 2초식.
「철ㄱ..」?!
「철괴」가....
뚫렸어....?!
크읏.. 어찌 된 영문인가....!!
젠장, '발악' 하기는!!!!
이러니 저러니 해도 네 놈은 이미 '한계' 일 터.
무의미한 '저항' 따위는 그만...
?!
.....!!!!!!!
...이 내게 '매료' 를 거는 것인가.
참으로 웃기는군.
네 놈.... '미켈라의 왕 라단' 이라고 했나.
잊었는가ㅡ.
내가 '누구' 를 섬기는지.
'누구' 에게 이 한 몸을 바쳤는지ㅡ.
그렇다면, 다시 똑똑히 말해주마ㅡ.
나 '사랑스러운 샤라고아의 왕 김성원' 이!!!!!!!!!!!!!!!!!!
네 놈을 '구축' 하겠다.
무한한 '애정' 과 물결치는 '사랑' !!!!!!!!!
넘치는 '신뢰' 와 작열하는 '심장' !!!!!!!!!!!
그게 '김성원' 이다ㅡ.
'약속된 승리의 김성원'.
황금 나무의 그림자
「제패」
김성원 세키로영약 레이디소드에 맛들렸네
굿
형님이라잖아 미친놈아 계집이 아니라ㅋㅋㅋ - dc App
ㅊㅊ
미켈라 남자인데 김성원 게이였음?
이는 수박도에도 기재되어있는 사실
대성원 앞에서는 만물이 계집이다 - dc App
넘치는 남성호르몬이 모든 인간을 암컷으로 보이게 하는거다
톱니산 나락 푸른해안 렛츠고
그래 성원아 열심히 했다
빨리 루비콘 3로 오거라
진짜 멋있다 ㅋㅋㅋㅋㅋ
여식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좆같이 웃기노
사랑이 있고... 슬픔이 있지만..... 능욕이 없지 않습니까!!!
왜 이렇게 늦은거냐 김성원!!!
돌아오셨습니까 대 성 원
혼자 잘논다하여...김성원
너무 늦어잖아... 이젠, 놓지 않을꺼야... 김. 성. 원.
여식(아님) 닿지않는다(처맞음) 철괴(회피기) 진짜 미친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 성 원 - dc App
드디어 김성원과 그색기가 맞장을 뜨는구나! - dc App
샤라고아는 인정이지
더 킹 오브 샤라고아 성원킴
이 미친놈이 기어이 의장으로 끝을 내네ㅋㅋㅋㅋ - dc App
대 성 원
캬ㅋㅋㅋㅋ
성원이 씹게이 다됐노
마지막까지 의장 직검이냐 ㅋㅋㅋㅋ - dc App
성원아 너도 '그들'이었니?
하지만 그럼에도 난 네가 좋다
ㄹㅇ어캐 잡음
김성원 그는 왕이다!!
저 시발롬의 의장직검 존나좋아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