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행적이 좀 이상하잖음


라단이 지 아빠 트라우마도 모르고 멋있다고 하고 도읍 침공했다가 실패하고 말레니아한테 쳐맞고 케일리드 지키지도 못하고..


근데 그런  라단이 미켈라와 함께 새시대를 열기 위해 흉조의 몸으로 재탄하는것도 감수하고 뭔가 감동적임 성장형 주인공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