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손가락이 왜거기에 있던거고 그옆의 이름없는 도읍이랑 미친불이 상관있는지 없는지랑 세손가락 봉인 있는거 알고있어서 미친불 신도들도 거기다 몰아넣고 봉인한던건지 알수가 없구만 - dc official App
도읍 가까이에 몰아두고 관리하는게 편하니까 거기 둔 거 아님? 그리고 오래전부터 흉조지하에 살아서 그거 알고 있는 모르고트랑 모그가 봉인으로 틀어막아둔거고
세손가락은 오히려 금역처럼 접근금지 구역에 나뒀어야 한게 아닌가 - dc App
금역이라는 장소에 보통 사람이면 안가긴 하지만 오히려 갈 놈도 나올 거 같으니 아무도 안 찾을 지하에 가둬뒀다 보면 되는거지
확실한건 미친불이 거인의 불 보다도 위험한 놈이라 믿는 추종자들도 봉인도 관리 빡세게 해야한게 맞는듯 - dc App
작중에서 악신의 불을 관리하는 많은 불의 승병들이 오히려 악신의 불에 매료되서 거불 쓰는 거 보면 로데일 입장에서는 그냥 '아무도 모르는 것이 낫다'라고 판단 했을 수도 있음
미야자키밖에 모른대
삧처럼 목숨 무한인애 아님 거길 제장신으로 내려갈놈은 없으니까
사실 봉인된 위치보다도 세손가락이랑 샤브리리 미친불 탄생시기가 미스테리함일듯. 뿔인간들이 세손가락 연구하는 미드라정보 듣자마자 쳐들어가서 겁벌 꽂은거보면 역사가 꽤나 오래된듯 - dc App
로데일 세워지기 전부터 있던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