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권능이 매료라서 따로 치장할 필요가 없다는 느낌인건 알겠는디
그래서 흰 옷에 수수한 디자인으로 한 거 알겠긴한데
사실 그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도 케스토123스라는 매혹의 띠를 가지고 있었음
이 그림도 헤라가 제우스 꼬시려고 띠를 빌려가는 그림임
거기다 템에만 의존하지 않고 기본적으로
인체비를 고려해서 미형의 표현들이 미술적으로 잘 드러나있음
근데 미켈라 <<<<<< 얘는 그냥 미소년 원툴임
대머리의 취향상 금발게이보추미소년이면 다른 템이나 묘사 없이도
충분히 모두의 사랑을 받을거라 생각했나봄
과연 대머리 자식
아프로디테는 사랑+성욕이라 그럼. 케스토0019스 히마스도 야짤 ㅈㄴ 그려진 띠라서 보자마자 풀발시키는 도구고
그냥 저런 의상 자체가 중세시대 국룰인데
다른 데미갓들에 비해 지나치게 묘사가 수수하다는거지 애초 하이판타지 엘든링에서 중세 국룰대로 입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도 모르겠고
라야 로데리카 셀렌 같은 평상복차림 인간npc캐+제렌 카리아 계열 같은 실제 군복차림 캐릭들 많은데
데미갓들은 적긴함
하이타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