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다 - 미켈라
자신이 옳다고 믿는 정의를 위해 방해되는 자를 제거하거나 조종함.
프레이야 - 라단
전쟁과 싸움을 좋아하는 바보.
뿔인간 - !뿔!
안스바흐 - 모그
피에 미친 광기 살인마 집단이지만, 의리는 있음.
티에리아 - 트리나
항상 졸립고 소심하지만, 누군가를 사랑함.
단과 무아는 애매하긴 한데…
단은 미켈라가 자신의 몸과 마음을 깎아가며 목욕재계를 하듯,
폭포수를 맞으며 수행하는 모습과 닮아 있고
무아는 부패만 보면 말레니아와 연결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버림받은 자들을 대표하는 것 같은데 얘는 잘 모르겠음
각자가 소속이나 주인을 대변하기 위해 만들어진 캐릭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만약 안스바흐가 모그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캐릭이라면,
프레이야도 라단이 죽고 난 후 어느 정도 동의한 것을 보여주기 위한 캐릭일지도 모른다.
걍 뇌피셜임
그냥 바보 병신들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