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교차수)가 두 그루 나무가 교차해서 하나로 얽혀 형성된거라고 알고있는데


부패의신 이런거 말고 미켈라의 왕 말레니아가 DLC보스로 나왔으면 지금도 미켈라맘 vs 라단모그맘 존나싸우고있었을듯


말레니아와 라단이 파쇄전쟁에서 싸운건 ㄹㅇ 엘든링 패권 따문인거고

라단은 그냥 명예롭게 그 축제에서 죽은거임


미켈라는 썩어서 죽어갈 운명의 여동생을 건강한 육체로 부활시켜 자신의 왕으로 만들기 위해 이부형제 모그를 매혹시키고 육체를 강탈한거지



똑같이 근친이어도 이렇게 호모게이로 조롱당할일도 없고 오히려 지금까지 팬들이 누구 편 누구 편 갈라서 박터지게 싸우고 있었을거같음


영령들의 지하묘지에서 뒤진 다음에도 싸우는 적사자군과 귀부기사처럼

거기다 순혈기사맘 삧맘까지 끼면 갈드컵 열기 아주좋았을거같은데


물론 엘DLC 아주 재밌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