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적으로 메스메르같이 설명 열심히 했으면 잘만든 보스였고

미켈라단같이 설명 설렁설렁했으면 뜬금없는 보스여서

거기서 거기였을것같음

미켈라단 설명이나 좀 더 열심히 하지

그래서 어린시절 약속이 뭐냐고 미야자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