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적으로 메스메르같이 설명 열심히 했으면 잘만든 보스였고 미켈라단같이 설명 설렁설렁했으면 뜬금없는 보스여서 거기서 거기였을것같음 미켈라단 설명이나 좀 더 열심히 하지 그래서 어린시절 약속이 뭐냐고 미야자키
그냥 메스메르강화판이 나왔으면 - dc App
팩트는 불사대가 나왔다면 설명 설렁설렁했어도 잘만든 보스였다는거임 - dc App
그냥 왕의펫러드&자렌이 나왔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