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피셜 코옵 시스템은 자신이 예전에 폭설 내리던 날 모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은 경험을 토대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런 경험이 없었으면 지금의 개쩌는 코옵 시스템은 없었을 수도 있는 것 아님?
끽해봐야 코옵도 없이 ai패는 싱글 패키지 게임만 만들다가
판매량 저조로 엘든링 출시까지 오지도 못하고
그냥저냥한 중소로 잊혀졌을 지도 모르는 것임
우리가 진정 감사해야 할 대상은 미야자키가 아니라
그날 폭설 속에서 얼굴이 뒤틀린 맨발성애자를 도와준 낮선 사람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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