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도모름 방구석찐따 뭐라뭐라 하는데 그냥 무시해도됨
ㅈㄴ 뭐 흑막에 뒤지게 쌔고 미스테리안 은둔고수 냄새 풍기더니 걍 ㅈ도없는새끼임?
설정상 드랭애들은 모른다를 진짜 몰라서 나름대로 불사저주 파헤치려하는데 정답에 근접한 사람임 그래서 너가 뭐 어떡할지 답을 내라 하는거임
아 그래서 왕좌 떠나니까 뭐 인간의 어둠이 본질인데 진짜그걸추구하는게 맞는지 어쩌구가 내가선택한게 진짜 맞는건지 대충 그런건가 걍 저짊도 걔 입장에서 실험체 하나 보는 느낌이었나보네
걔도 힘없어서 발이 묶인 입장이라 찾은떡밥 짊한테 던져가면서 왕의 선택을 지켜보는 역할일걸? 결국 들크 돌면서 짊은 왕관합치고 저주 극복하고 시마이임 들크가 먼저 나오고 스콜라에서 안딜이 추가된거라 좀 이매함
불도 어둠도 아닌 제3의 길 어쩌구 하는데 그냥 얄팍한 뜬구름이라 무시해도 됨
봐도모름 방구석찐따 뭐라뭐라 하는데 그냥 무시해도됨
ㅈㄴ 뭐 흑막에 뒤지게 쌔고 미스테리안 은둔고수 냄새 풍기더니 걍 ㅈ도없는새끼임?
설정상 드랭애들은 모른다를 진짜 몰라서 나름대로 불사저주 파헤치려하는데 정답에 근접한 사람임 그래서 너가 뭐 어떡할지 답을 내라 하는거임
아 그래서 왕좌 떠나니까 뭐 인간의 어둠이 본질인데 진짜그걸추구하는게 맞는지 어쩌구가 내가선택한게 진짜 맞는건지 대충 그런건가 걍 저짊도 걔 입장에서 실험체 하나 보는 느낌이었나보네
걔도 힘없어서 발이 묶인 입장이라 찾은떡밥 짊한테 던져가면서 왕의 선택을 지켜보는 역할일걸? 결국 들크 돌면서 짊은 왕관합치고 저주 극복하고 시마이임 들크가 먼저 나오고 스콜라에서 안딜이 추가된거라 좀 이매함
불도 어둠도 아닌 제3의 길 어쩌구 하는데 그냥 얄팍한 뜬구름이라 무시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