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데 오픈필드 특수성 생각못하고 본편 던전마냥 꼬아놓아서 피곤함 째지게 유발하는 텅텅 비어있는 필드들 


새 캐릭터 팔때마다 거의 반강제되는 개꼬아놓은 오픈필드에서 파편 뺑뺑이


기대하던 스토리는 어따팔아먹고 똥게이와 똥게이 유년시절 강간다짐으로 미야자키 딸딸이 좆물마냥 마무리 찌익


트레일러 및 인터뷰 사기


본편과는 다르게 배경 아트워크로 시작해서 진짜 배경으로 끝난 그림자나무


똥3설리번, 꼴 뱅갈 모션 그대로 베껴온 주제에 난이도 개좆같이 설정해서 사람 개짜치고 피곤하게 만든데다가 위에 서술한 스토리까지 엮여서 허탈함에 화룡정점 찍은 막보




여러가지가 다 겹쳐서 엘든링 본편에서도 언급되던 사람 피곤하게 하는 구간이 급격히 많아져서 사람 줄어든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