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cd427eddc75ab67aec3b01add2570a85f6627676d3d37c181963d1c9a84fbf32383efb15e494bec044d92095f4deb9882

당장 게일만 봐도 푸른 번개랑 납석 텔포 인간성 등등 뭔가 좀 멋지고 있어보이잖음

근데 미켈라단은 빛기둥? 매혹잡기? 분신??

간지도 안나고 있어보이지도 않으니 흥미도 없고 파고들 생각도 안남


하지만 상냥한 라단이었다면 그 자체로도 긍정할 줄 알고 사랑해줬을듯 역시 미켈라가 선택한 남자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