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해안 가는 루트 3개(단쪽 동굴, 엔시스 성체 옆 길, 대용찬 제단)
엔시스 성채 스킵 가능
징벌 요새 루트 2개(밑에서 영기류 점프, 정문)
그림자성 2개(근데 뒤쪽루트로 종자보관소 메인루트로 돌아갈수있었나? 잘 모르겠음)
라우프 1개
나락1개
에니르일름 1개
내 생각에는 그림자 성 입장 전 쉬운혹은 초반에 잡게 설계된 보스들은 가는 루트가 다양해서 쉽게 만날 수 있거나 스킵 가능하고
(사자무, 렐라나, 수렁이)
중반보스(메스메르와 난이도 비등한 베일 미드라)는
길을 하나만 두고 길목을 소형보스같은걸로 막아둬서
쉽게 접근하지 못하게 한듯?
그림자성가면 다 풀어주는 느낌이고
그림자성 뒷구멍으로 들어가면 물 빼야 종자소 진입할 수 있을걸
물 빼는건 근데 루트가 원래 그러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