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어떻게든 꾸역꾸역 모독의손톱 안쓰고 잡았는데...
이젠 하다보니 걍 모독 패링이 너무 타격감이 좋아서...
참을수가없음...
레알 패링이후 공격 안하고 냅두더라도 저거 자체가 컨텐츠 처럼 느껴져...
피하고 싸워봐야 어차피 인정협회 지랄염병 인정해주는거도 아닌데..
그냥 모독의손톱 패링으로 찰진 타격감 느끼고 그거 자체를 컨텐츠 처럼 즐김.
방금도 모독의손톱 이후 안때리고 그냥 평타들 구평이나 거합같은거만 치니까 다잡을때까지 패링 5번은 치게되든데...
너무 맛있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