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 새겨진 코옵 이 보스 잡으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코옵 괴롭지도 외롭지도않아 코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에 솔플하는 건 못참아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수없는 야생 갈손들은 왔다 간다
역시 파랑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