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제물의 길 - 노야 - 성당 -팔란의 성채 초입부
탐험하는 느낌이 젤 잘 느껴지는 구간이야 산 제물의 길부터 몹들이 좀 고급스러워지고 성당은 몹 배치만 빼면 건물 자체는 외형, 숏컷, 길까지 전부 ㅆㅅㅌㅊ 구성
팔란의 성채도 독 한번 걸리고 나선 아, 여긴 독 깔리는 데구나 하고 이끼 장비하는 것도 신선했음. 길거리에 하얀 거 있으면 여태 드물었던 쐐기석 파편 드랍되는 것도 기분 좋았음.
근데 엘더그루 불 끄는 기믹 생각하면 진짜 그지 같긴하지
지하감옥 ㅇㄷ? - dc App
지하감옥은 망자한테 밀치기 당한 게 첫 기억이라
난 갠적으로 잼었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