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안보고 내마음대로 여기저기 돌아다녀보고
템 주울때마다 텍스트 하나하나 다 읽으면서 머리속에서 계속 스토리 유추하고
npc 열심히 찾아다니면서 2주동안 진짜 재밌게했다
보스는 쌍 영웅의 가고일이 제일 어려웠고 스스로 라다곤은 마리카다 이거 발견했을때 개지렸음
암튼 재밌었고 언젠가 다시 옴ㅂㅂ
공략 안보고 내마음대로 여기저기 돌아다녀보고
템 주울때마다 텍스트 하나하나 다 읽으면서 머리속에서 계속 스토리 유추하고
npc 열심히 찾아다니면서 2주동안 진짜 재밌게했다
보스는 쌍 영웅의 가고일이 제일 어려웠고 스스로 라다곤은 마리카다 이거 발견했을때 개지렸음
암튼 재밌었고 언젠가 다시 옴ㅂㅂ
라다곤은 마리카 직접 찾을 정도면 고수네
거북이가 조각상 언급하고 메세지도 특별한데다 바로 위에 황금률 기도서 있는데 능력이 의태푸는데다가 이름에 회귀도 들어가서 설마하면서 한번 해봤는데 성공했음ㅋㅋㅋㅋ
진짜 족고수네
들크하러가자
와 스토리까지 유추하면서 하면 개재밌을듯 다음작은 나도 그렇게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