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메스메른지 하는 씹새들이 쳐들어와서 고향 다 개박살내고 가족도 잃고 혼자 창고에 숨어서 살다가
신수 냄새 맡자마자 우리를 구해줄 분이 오셨다면서 좋아하고
조금이나마 도움 되고자 옛날에 자기 가족들과 먹었던 요리 해주는거보면 너무 짠하노
하루아침에 메스메른지 하는 씹새들이 쳐들어와서 고향 다 개박살내고 가족도 잃고 혼자 창고에 숨어서 살다가
신수 냄새 맡자마자 우리를 구해줄 분이 오셨다면서 좋아하고
조금이나마 도움 되고자 옛날에 자기 가족들과 먹었던 요리 해주는거보면 너무 짠하노
뿔인간 검거
신수대가리 안끼면 본성나옴
저 할매도 항아리에 죄인 토막낸 고기랑 무녀젓갈 담근 거 자랑스러워했을 텐데 뭔
엥 ㅋㅋ 무녀 젓갈은 무ㅡㅓ고 ㅋㅋㅋ
뿔인간들 문화가 그럼. 뿔 안난 인간들 혐오스러워하고, 죄인들은 토막내서 항아리에 담구고 그 죄인들 성스럽게 만들겠다고 무녀마을에서 무녀들 데려가서 그 토막난 죄인들 고기항아리에 무녀 넣어서 잘 섞이게 만듬. 스포느낌이긴 한데, 어차피 직접 찾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라 굳이 말하면, 마리카도 이 무녀 출신으로 죽을 뻔하다 살아났음. 메스메르는 지 애미 복수하러 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