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안돼... 어쩔 수 없었어... 이게 최선이었다고...


라고 말하는 느낌임 npc들도 끝까지 가면 뭐어.... 그런거다 이러고있고


게일도 이게최선이었다... 이러는 것 같고


그윈도 불을 이어가기 위해선 이게 최선이었다고... 라고하는 것 같고


라ㅡ다곤은 뭔가 예외긴 한데 엘짐 잡고 마리카 머리 떨어진거 보면서 마리카도 그게 본인의 최선이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음...


뭔가 전체적으로 암울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