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CEO가 양키새끼로 바뀌고 나서 싹 엎었다고 하던데
재팬스튜디오
파타퐁, 블본, 사이렌, 삐뽀사루 겟츄, 완다와 거상, 데몬즈소울
같은 갓겜 제작소였는데
명작 많이 뽑은거랑 별개로 스튜디오 규모 대비 판매량이 저조했다고 생각했을지도
근데 콩코드생각하면 순수하게 안목 이슈인거같다
ㅠㅠ
지금 플스 욕먹는 거 7할쯤은 양키 수뇌부 책임인 거 생각해 보면 안목이슈 맞음
명작 많이 뽑은거랑 별개로 스튜디오 규모 대비 판매량이 저조했다고 생각했을지도
근데 콩코드생각하면 순수하게 안목 이슈인거같다
ㅠㅠ
지금 플스 욕먹는 거 7할쯤은 양키 수뇌부 책임인 거 생각해 보면 안목이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