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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월드 좀 해보긴햇는데 소울류게임인지는 잘 모르겠꼬 (정 부류를 나누자면 같은 부류인듯)


다크소울이 엄청 불친절한 게임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공략 안보고 길 찾아내고 템 먹고 하는게 너무 재미있다


혹시 환영벽있을까봐 벽마다 칼질해보고 그러다가 하나 얻어걸리면 기분좋고


흰색 빛이 보이면 안먹고는 못배기고, 발이 안닿는곳이면 닿을 때 까지 돌아다니고 


공략 안보고 길 찾아내고 템 먹고 하는게 너무 재미있다


물론 그만큼 좆같기도햇음 소울도 많이 날리고 리스크가 많지만 그만큼 재미로 돌아오는 느낌이다


그 악명만큼 난이도도 진짜 씨발인것도 아니고 딱 오르가즘 터질만큼인거같음


오늘 이루실 들어오고 보스방 찾아내고 껐는데 


만약 나중에 2회차 할 힘이 남아있어서 하게된다면 그때는 숨겨진거 하나 하나 꼭 찾아보면서 할 생각이다


이 겜 할까 말까 고민하는사람이 잇으면 난이도때문에 너무 걱정하지말고 한 번 해봤으면하는 마음 겸 소감 겸 썼다



짤은 이루실 경관이 너무간지나서 한번 찍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