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랬는데 대충 망해서 지금은 독늪임
vs
과거 왕국의 온갖 오물과 쓰레기들이 버려지던 장소에 갈 곳 없는 미천한 자들이 모여살던 곳이었는데 데몬의 근원인 안개를 없애려 온 성녀 아스트라에아가 데몬의 힘을 받아들여 병자들을 치유하고 병자들은 그녀를 신으로 떠받치는 독늪
데몬즈 닼1까진 그래도 독늪 나올때마다 왜 여기가 늪지대고 독을 품은 똥덩어리인지 설명은 어느 정도 해줬던거 같은데 후속작 갈수록 그냥 과거엔 흥했는데 망해서 독늪 생겼어요 ^^ 이러고 때우는 느낌
그래서 요왕정원 죄의도시 그늘성은 왜 독늪 위에다 건축물을 지은거임
닼1에서 독늪이 어떤 장소인지 나왔던가 - dc App
병자마을은 아스트라에아 설정 재탕한 쿠라그 스토리가 엮여있고, 주수리들이 말하는 거대 늪과 주술왕 살라만에다 이자리스까지 엮을 만한 요소가 추가로 더 있음. 더미에는 이자리스가 용암이기 전에 넓은 늪으로 개발될지도 모른다는 흔적도 있고
성주가 부패빠돌이라 독늪이라도 가져왔대
죄의 도시는 처음부터 그랬던 게 아니라 죄의 불꽃 가지고 장난치다 도시가 그렇게 변한 거일 거임. 독늪도 그때 생긴 듯
데몬즈가 그런 건 좀 잘 꾸민 거 같음 안개벽 설정도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