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의 계곡에 간 게 그 쪽에 있는 데몬의 힘을 없애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데몬의 힘을 원천적으로 막으려면 그 지역에 가서 뭘 할 게 아니라 데몬 소울을 가져다 쐐기신전 봉인 열고 짐승을 잠재우는 게 근본적인 해결책이잖음
그 쪽 지역에서 버려진 사람들 불쌍하다고 눌러앉았다고 하는데 이럼 결국 시간 지나면 다시 안개가 그 지역 덮어버리는 것도 시간문제 아님. 어찌되든 결국 안개의 근원인 짐승을 잠재우지 못하면 세계관 자체가 조트망인데 말임
부패의 계곡에 간 게 그 쪽에 있는 데몬의 힘을 없애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데몬의 힘을 원천적으로 막으려면 그 지역에 가서 뭘 할 게 아니라 데몬 소울을 가져다 쐐기신전 봉인 열고 짐승을 잠재우는 게 근본적인 해결책이잖음
그 쪽 지역에서 버려진 사람들 불쌍하다고 눌러앉았다고 하는데 이럼 결국 시간 지나면 다시 안개가 그 지역 덮어버리는 것도 시간문제 아님. 어찌되든 결국 안개의 근원인 짐승을 잠재우지 못하면 세계관 자체가 조트망인데 말임
즈그들이 믿는 신이 짐승인것도 모르는데 전임자들처럼 걍 갔나봐
신 = 짐승인 건 요인들이 숨긴 거라 모를 순 있을 거 같긴 한데 주인공이 찾아왔을 때 주인공 비난하는 건 솔직히 이해가 안갔음. 결국 짐승을 재우지 않으면 그쪽 세계관 자체가 멸망하는데 주인공이 버려진 사람들 학대하는 거라면서 비난하는 게 우물 안 개구리 보는 거 같았음
그니까 그 짐승을 재우고 어쩌고 하는거 자체를 모를거같다는거지. 외부 세계는 바랄팩스가 겨우 전해준 정보밖에 모르고 주인공도 짐승을 재워야 한다는걸 요인이나 화방녀한테 들어서 아는건데 부패의 계곡에 갔던 이전 성기사들 설명 보면 그냥 정화를 하기 위함이라고 하지 그 이상 뭐가 없어서
걍 어짜피 좆된 세상이라 이미 좆된애들좀 편안하게 냅둬라 한게 아닐까
아리안델 프리데랑 비슷한 생각이었던 거려나. 그런거면 좀 이해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