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인 라다곤부터 열렬한 황금률 광신도인데 그런 애비 존경했고 그나마 황금률에 가장 충성한 데미갓으로 보였음 그리고 황금률에 반하는 카리아 왕가? 라니?의 운명을 막는다고 별까지 멈췄음
근데 갑자기 황금률에 배척받는 세력들도 위한 세계를 만들려던 미켈라랑 붙는다? 흠
근데 dlc로 와서 까면 세뇌 안 당한거같은 이유도 있음
그냥 서사부조화인가 아님 말고
아버지인 라다곤부터 열렬한 황금률 광신도인데 그런 애비 존경했고 그나마 황금률에 가장 충성한 데미갓으로 보였음 그리고 황금률에 반하는 카리아 왕가? 라니?의 운명을 막는다고 별까지 멈췄음
근데 갑자기 황금률에 배척받는 세력들도 위한 세계를 만들려던 미켈라랑 붙는다? 흠
근데 dlc로 와서 까면 세뇌 안 당한거같은 이유도 있음
그냥 서사부조화인가 아님 말고
라단은 황금률광신도가 아니라 그냥 라다곤 빠돌이임. 황금률 기도 자체를 쓰지도 않고 황금률에 대한 신앙이나 식견도 없었음 - dc App
라단이 광신도라 쓰지도 않았는데 존경하는 아빠가 황금률의 개였고 황금률에 반하는 별까지 멈췄는데 식견도 없다? 이상한데
겜에서도 그냥 라다곤을 맹목적으로 좋아했을 뿐이지 적발찬양한 거 보면 깊게 고찰하는 성격은 아님. 별 묶어서 카리아 망하고 친구 제렌 앞길까지 막은 것도 별 관심 없었을 가능성이 높고 - dc App
라단이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단순한 캐릭터는 아닌거같은데. 최고의 중력마술도 부리는 지능도 높은데 존경하는 고드프리와 라다곤이 공통적으로 따르던 황금률에 깊은 고찰을 안 한다? 흠
근데 라단이 똥멍청이도 아닌데 존경하는 고드프리도 황금률의 상징적인 존재고 존경하는 아버지 라다곤도 황금률에 미친새낀데 신앙이나 식견이 없는게 이상한데 기독교 집안같은 느낌?
깊게 고찰했으면 오히려 더욱 미켈라한테 붙었겠지. 현재의 황금률은 거절의 가시라 미친 불이나 다름없는 재앙인데. 근데 적발 과시 하나만으로도 라단은 이미 지능캐가 아님. 마술실력이랑 능지는 별개 - dc App
킹치만 거절의 가시는 당시에 모르고트만 알았잖아 근데 오히려 진짜로 적발 자랑질로 단순한 새끼 면모도 있는데 그럼 고드프리와 애비가 따르던 황금률에 지도 따르지 않았을까
솔직히 스토리가 너무 단편적인 파편이라서 뭔가 앞뒤가 안 맞는게 생긴거같은데 황금률을 위해 일했는데 적발 과시? 정확한 컷씬이나 이야기가 없어서 정확한 판단은 어려운거같은데
ㄴ적발 과시는 인겜 설정임 - dc App - dc App
그러니 결국 설정이 안 맞다는건데 적발 과시하는 애가 황금률 반하는 별을 멈추고 다른 것들도 섞이니 산으로 가잖아
라다곤과 진솔하게 황금률 기도를 주고 받으면서 탐구를 거듭해서 아비랑 황금률의 오점을 간파했던 설정상 황금률 미래가 없는 걸 파악한 게 미켈라임. 라단이 조금이나마 생각이 있는 게 맞다면 설득 뒤에 황금률을 등지고 미켈라한테 붙는건 이상할 게 없음. - dc App
적발과시는 그냥 찐빠난 거고 그게 황금률 따르거나 하는 거랑은 엮을 문제는 아니지. 그건 그냥 좀 생각이 모자랐던 일화일 뿐인데 - dc App
존경하던 고드프리랑 똑같아 졌으니 나름 윈윈이지 등에 유사세로시 하나 있고
어차피 아버지 트라우마로 기사단을 창설해서 틈땅 전체에다 광고했다는 게 오피셜인데 그냥 바보라고 보면 개연성도 챙겨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