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나 옛날에 DLC 출시 확정되고 출시 일주일인가 남았을때쯤

기발한 생각이 나서 회차돌려서 모그 빠르게 잡고 미켈라 고치

뒤까지 달려가서 모그 보스방 끝쪽 낭떠러지 앞에 메시지로


‘이 앞, 숨겨진 길 있다. 그러니까 필요한 것은 용기!‘

적어놨던거같은데 일주일 뒤에 들크 출시때쯤 다시 가보니까

비평 200개에 호평 76개 넘었던 기억이 있음 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존나 미안하긴 했는데 ㄹㅇ 시기에 맞춰서 쓴거라

해도 그렇지 애들 이거 속는게 개웃겨서 항상 거기 찾아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