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하다가 벽 느끼고 법사로 갈아탔는데 최고의 선택이여따
락온 개념이 없어서 계속 맞으면서 벽 느꼇는데 법사 하면서 락온 알게됨ㅋㅋㅋ
지하묘지 아인들이랑 개인적으로 레날라, 말리케스가 진짜 어려웠는데 말레리아는 엄두도 안난다 ㅋㅋㅋㅋ
티시가 주인공이고 내가 영체 된 기분이지만 어쨌든 엔딩봐서 너무 좋다
근접하다가 벽 느끼고 법사로 갈아탔는데 최고의 선택이여따
락온 개념이 없어서 계속 맞으면서 벽 느꼇는데 법사 하면서 락온 알게됨ㅋㅋㅋ
지하묘지 아인들이랑 개인적으로 레날라, 말리케스가 진짜 어려웠는데 말레리아는 엄두도 안난다 ㅋㅋㅋㅋ
티시가 주인공이고 내가 영체 된 기분이지만 어쨌든 엔딩봐서 너무 좋다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이 있는거이까
말레니아도 티시와 함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