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일 처치 후에 첫 번째 자각의 종 울리기
수용소에서 개좆만도 못한 불사자였던 주인공이 이젠 신들에게 "어 이 새끼 좀 치네" 라는 소리를 들을법도 한 순간이었으니까
ㄹㅇ 종이라서 스토리 몰라도 뭔가 한거같고 그럼
종소리가 로드란 곳곳으로 퍼져나가는 순간이 알 수 없는 성취감을 준단 말이야
닼1이 신화적인 맛은 제일 커서 더 좋은 듯
선불자 영웅 서사시 제1장의 막을 내린 기분
ㄹㅇ 종이라서 스토리 몰라도 뭔가 한거같고 그럼
종소리가 로드란 곳곳으로 퍼져나가는 순간이 알 수 없는 성취감을 준단 말이야
닼1이 신화적인 맛은 제일 커서 더 좋은 듯
선불자 영웅 서사시 제1장의 막을 내린 기분